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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설명서 · 구매대행 모드 — 마진·공장·KC를 한 장으로
소싱핏 구매대행 모드 설명서. 한 장 보고서의 제안 판매가·인증 배너·원가 waterfall·결론 액션, 실습 1688 링크, 마이페이지 이력 활용을 초보자용으로 정리합니다.
사용설명서 · 구매대행 · KC인증 · 초보가이드

이 글은 구매대행(사입) 모드 사용 설명서입니다.
“고객 대신 사서 보내 주는” 구조에서 내가 제시할 원가와 공급·인증 리스크를 같이 봅니다.
1. 이 모드로 보는 질문
이 가격으로 사입해도 고객에게 남는 견적을 줄 수 있나? 공장·KC는 괜찮은가?
기본 수량 가정은 50개 전후. 결과에는 공급·인증 신호가 더 눈에 띄게 잡힙니다.

설정 → 🛍️ 구매대행.
2. 한 장 보고서 읽는 법
2-1. 히어로 KPI
- 판정 · 마진% · DDP · 순익/개
- 고객에게 말할 때는 DDP를 “가져올 수 있는 원가”의 기준으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 **마진%**는 “내 남는 폭 / 제안가 여유”를 같이 보는 숫자입니다.
2-2. 보조 KPI (구매대행)
- 제안 판매가 감각과 인증 한 줄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 어린이·전기·식품 접촉이면 규제 배너를 원가보다 먼저 보세요.
2-3. 규제 배너
경고 = 불법 확정이 아닙니다. 카테고리 규정을 확인하라는 체크리스트입니다.
2-4. 원가 쌓임
FOB → 물류 → 관세 → 부가세 → 수수료 → DDP(강조 행).
| 줄 | 사입 관점 |
|---|---|
| FOB {#fob} | 고객 견적 시작점 |
| 물류(개당) {#logistics} | 수량에 따라 개당이 달라짐 |
| 관세·부가세 {#duty} | 견적에 넣을 세금 가정 |
| DDP | 고객에게 말할 입고 원가 |
CBM
포장 치수가 틀리면 물류·자금·고객 견적이 같이 틀어집니다.
공장·공급
결론·배너의 공장 후보는 확정 실사가 아닙니다. 이름·위치만 메모하고 샘플·검사를 별도로 하세요.
FTA
대량·협정세율이 필요하면 B2B.
2-5. 결론 번호 리스트
마진은 있어도 자본 대비 발주가 크거나, 인증·공장이 미확인이면 판정이 주의인 경우가 많습니다.
→ 수량 축소 · 샘플 · 검사 후 본발주.
3. 실습 — 실제 1688 링크
연습용:
https://detail.1688.com/offer/894105986227.html
(샌들·신발류 · 구매대행 기본 수량 50개 가정 · 어린이 품목이면 KC 경고가 뜨기 쉬움)
- 모드 = 구매대행, 채널·자본 저장
- URL/캡처 분석 (소재·사이즈 표 포함 권장)
- SKU·포장 확정 → 한 장 보고서 확인
- 규제 배너가 있으면 카테고리 규정부터
- 로그인 → 이력 저장 → 필요 시 관심 상품

4. 마이페이지 연계
| 기능 | 쓰임 |
|---|---|
| 분석 이력 | 고객 문의별로 “그때 원가” 다시 열어 견적 |
| 관심 상품 | 시즌·재발주 후보 |
| 프로필 | 사업자·주소 |
| C/I·P/L · 배대지 | 고객이 서류·배송을 원할 때 |
구매대행은 이력 저장 가치가 특히 큽니다. 같은 링크를 환율만 바꿔 다시 견적하는 일이 많습니다.
5. 사입 전 체크리스트
- DDP 기준으로 고객 견적 가능한가
- KC/식검 등 확인했는가
- 샘플·불량 기준을 공장과 합의했는가
- 1차 수량×원가가 자본 안인가
- 이력을 계정에 남겼는가
6. 다음 글
Tip. 1차 수량×원가가 자본 안에서 도는지, MOQ 구간별 필요 자금을 미리 맞춰 보세요. ➔ MOQ 자금 계산기 바로가기
자주 묻는 질문
구매대행 모드는 어떤 질문에 답해주나요?
'이 가격으로 사입해도 고객에게 남는 견적을 줄 수 있나, 공장·KC 인증은 괜찮은가'를 함께 봅니다. 기본 수량 가정은 50개 전후이고, 공급자·공장 후보 배너가 강조됩니다.
결과에 뜨는 공장 후보는 실사를 마친 검증된 곳인가요?
아닙니다. 결과 배너의 공장 후보는 확정 실사가 아니므로, 이름·위치만 메모해두고 샘플·검사는 별도로 진행해야 합니다.
KC인증 경고가 뜨면 그 상품은 무조건 못 파는 건가요?
아닙니다. 경고는 불법 확정이 아니라 판매 전 확인이 필요한 체크리스트의 시작점입니다. 어린이·전기·식품 접촉 품목이면 경고가 자주 뜨는 편입니다.
고객에게 견적을 줄 때 어떤 원가 기준을 써야 하나요?
DDP(관세지급인도) 기준으로 삼는 게 안전합니다. FOB부터 물류·관세·부가세·수수료를 거쳐 나온 DDP가 실제로 고객에게 '얼마에 가져올 수 있는지' 말할 수 있는 숫자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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