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사용 설명서 · B2B 무역 모드 — CBM·FTA·C/I·P/L까지

|실무·도구|조회 3

사용 설명서 · B2B 무역 모드 — CBM·FTA·C/I·P/L까지

소싱핏 B2B 무역 모드 설명서. 한 장 보고서의 CBM·20ft·FTA·원가 waterfall·결론 액션, 실습 1688 링크, 마이페이지 C/I·P/L까지 초보 무역 셀러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사용설명서 · B2B · FTA · CIPL · 초보가이드

이 글은 B2B 무역 모드 사용 설명서입니다.
소량 테스트가 아니라 CBM·컨테이너·협정관세·무역 서류를 염두에 둔 흐름입니다.

다른 모드: 시장조사 · 드롭쉬핑 · 구매대행


1. 이 모드의 한 줄 정의

컨테이너·서류 전에 Landed Cost(DDP)부터 보자.

  • 기본 수량 가정이 큽니다(예: 1000개대).
  • 소비자 플랫폼 수수료는 0 전제(도매)인 경우가 많습니다.
  • 보조 KPI에 1CBM · 20ft · FTA 절감 · 자금이 붙습니다.
  • C/I·P/L CTA는 마이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모드에서 B2B 선택

B2B 한 장 보고서 예시


2. 한 장 보고서 읽는 법

2-1. 히어로 KPI

  • 판정 · 마진% · DDP · 순익/개
  • 도매 전제라 플랫폼 수수료 줄이 0이거나 작을 수 있습니다.
  • 마진만 보고 발주하지 말고, 아래 적재·자금·규제를 같이 보세요.

2-2. 보조 KPI (B2B)

1CBM / 20ft컨테이너를 얼마나 채울지
1차 발주 자금대량 발주가 자본을 넘는지
FTA 절감 {#fta}C/O 적용 시 개당 아끼는 감각(가정)

실제 FTA에는 원산지증명서(C/O) 와 품목 요건이 필요합니다.

2-3. 규제 배너

식기 등 식검 가능 품목은 비용·일정이 원가표 밖으로 더 붙을 수 있습니다.

2-4. 원가 쌓임

B2B 포인트
FOB {#fob}대량 단가 시작점
물류(개당) {#logistics}CBM·컨테이너 채움에 따라 크게 변함
관세·부가세 {#duty}기본세율 가정 · FTA 시 관세↓
DDP강조 행 — Landed Cost

CBM

CBM이 틀리면 적재·운임·자금이 전부 틀어집니다. B2B에서는 포장(件重尺) 캡처가 거의 필수입니다. 스크랩이 쓰레기 라벨·과대 치수를 넣으면 20ft 개수·물류가 가짜가 됩니다.

공장·공급

대량 전 샘플·검사·C/O 발급 가능 여부를 공장과 확인하세요.

2-5. 결론 번호 리스트

전형: CBM 재확인 → 20ft 채움률·운임 → FTA C/O → 마이페이지에서 C/I·P/L 초안.


3. 실습 — 실제 1688 링크

연습용:

https://detail.1688.com/offer/704531981258.html
(도자기·식기류 · B2B 기본 수량 1000개대 · 식검 경고가 뜨기 쉬움)

  1. B2B 모드 + 자본을 현실적으로 상향
  2. URL/캡처 — 件重尺이 보이게
  3. 포장 옵션 선택 → CBM 확정 → 결과 보기
  4. 보고서에서 20ft · FTA · 필요자금 확인
  5. 로그인 → 이력 → 마이페이지 C/I·P/L

공통 입력 UI


4. 마이페이지 — B2B가 가장 많이 쓰는 곳

메뉴설명
/mypage#cipl C/I·P/L이력 선택 → 상업송장·팩킹리스트 엑셀 초안
프로필Consignee 회사·영문 주소
분석 이력발주 회차별 Landed Cost 스냅샷
관심 상품반복 발주 SKU

서류는 초안이며 세관 신고 대행이 아닙니다.


5. B2B 체크리스트

  • CBM·포장 확정
  • 20ft/40ft 채움률이 운임에 유리한가
  • FTA C/O 가능 공장·품목인가
  • 식검 등 비용·리드타임 별도 반영
  • C/I·P/L 초안을 이력에서 뽑아 봤는가

6. 모드 고르는 빠른 기준

상황추천
후보를 빠르게시장조사
주문 단위·배대지드롭쉬핑
고객 대행 사입·KC구매대행
대량·서류·FTA지금 글 (B2B)

Tip. 20ft·운임·필요자금이 전부 CBM에서 갈립니다. 포장 치수만 넣어도 부피부터 확정해 보세요. ➔ CBM 계산기 바로가기

자주 묻는 질문

B2B 무역 모드는 어떤 경우에 쓰는 건가요?

소량 테스트가 아니라 CBM·컨테이너·협정관세·무역 서류를 염두에 둔 대량 발주 흐름에서 씁니다. 기본 수량 가정이 1000개대로 크고, 소비자 플랫폼 수수료는 0(도매 전제)으로 계산됩니다.

한중FTA 협정세율을 적용받으려면 뭐가 필요한가요?

원산지증명서(C/O)와 품목 요건이 필요합니다. FTA 절감액은 기본세율 대비 아끼는 감각을 보여주는 가정치이고, 실제 적용을 위해서는 C/O 발급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무역 서류(C/I·P/L)는 어디서 만드나요?

마이페이지의 C/I·P/L 메뉴에서 이력을 선택하고 단가·수량·주소를 수정하면 상업송장·팩킹리스트 엑셀이 생성됩니다. 다만 이 서류는 초안이며 세관 신고 대행은 아닙니다.

CBM이 정확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CBM이 틀리면 적재·운임·자금이 전부 틀어집니다. B2B 모드에서는 포장 치수(件重尺) 캡처가 거의 필수이며, 이를 통해 CBM을 확정해야 20ft 적재량과 필요자금 계산이 정확해집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필요한 분에게 공유해 주세요.

새 글 알림

「실무·도구」에 새 글이 올라오면 이메일로 보내드려요

이메일은 새 글 알림 발송에만 씁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확인 후 언제든 수신거부할 수 있습니다.

Comments

댓글 0

불러오는 중…

로그인 확인 중…

같이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