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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설명서 · 시장조사 모드 — 한 장 보고서 읽는 법
소싱핏 시장조사 모드 설명서. 새 한 장 보고서(판정·마진·DDP·원가 waterfall·결론) 읽는 법, 실습 1688 링크, CBM·HS 확인 포인트까지 초보자용으로 정리합니다.
사용설명서 · 시장조사 · DDP · 초보가이드

이 글은 시장조사 모드만 다룹니다. 홈 아래 한 장 보고서가 무엇을 말하는지, 실제 1688 링크로 어떻게 바꾸는지까지 따라 할 수 있게 썼습니다.
1. 이 모드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이 물건을 한국에 들여오면 마진이 남을까? 통관·인증 리스크는?
기본 발주 가정은 300개, 채널은 보통 쿠팡. 후보는 빠르게 걸러 내고, 괜찮은 것만 소량 테스트로 넘깁니다.
2. 화면 어디를 보면 되나요?

- 상단 설정 알약 (
시장조사 · 쿠팡 · 300만원) → 모드·채널·자본 - 스마트 입력 → 1688/타오바오/티몰 URL 또는 캡처
- 옵션(SKU)·포장(CBM) → 고르기 전에는 예시 보고서, 고르면 내 숫자
- 한 장 보고서 → 판정 · 마진 · DDP · 원가 쌓임 · 결론

3. 한 장 보고서 — 위에서 아래로 읽기
분석을 돌리기 전에도 예시 보고서가 보입니다. 실제 URL을 넣고 옵션을 고르면 같은 레이아웃에 내 숫자가 채워집니다.

3-1. 헤더 · 메타 칩
- 소싱핏 · 시장조사 보고서
- 상품명 크게, 그 아래 옵션 / ¥ / CBM / 무게 칩
- 예시일 때는 예시 뱃지 + SAMPLE 워터마크. 실데이터면 뱃지가 사라집니다.
3-2. 히어로 KPI
큰 숫자 4칸:
| 칸 | 뜻 |
|---|---|
| 판정 | 양호 / 주의 / 위험 (시뮬레이션 신호등) |
| 마진 % | 판매가 대비 남는 비율 감각 |
| DDP 입고가 | 한국 입고에 가까운 개당 원가 |
| 순익/개 | 판매가 − DDP − 수수료 등 후 남는 감각 |
바로 아래 한 줄 요약(verdictLine) 이 “왜 이 판정인지”를 짧게 말합니다.
확정 통관·확정 수익이 아닙니다. 환율·운임·세율·판매가 가정에 따른 시뮬레이션입니다.
3-3. 규제 배너
노란 박스가 있으면 KC·식검 등을 먼저 보세요. “불법 확정”이 아니라 판매 전 체크리스트입니다. 무선·전기·어린이 품목에서 자주 뜹니다.
3-4. 모드 보조 KPI (시장조사)
보통 2~3칸:
- 판매가 vs DDP — 희망 판매가와 입고가가 얼마나 벌어져 있는지
- 적재 — 1CBM·20ft에 몇 개 들어가는지
- 1차 발주 자금 — 수량×원가가 설정 자본(예: 300만원) 안인지. 초과면 빨간 숫자
경쟁 한 줄이 있으면 “네이버 경쟁강도” 같은 참고 신호로만 읽으세요.
3-5. 원가 쌓임 (waterfall)
표가 아니라 라벨 | 막대(비중) | 금액 입니다.
| 줄 | 쉬운 말 |
|---|---|
| FOB {#fob} | 현지 단가×환율에 가까운 시작점 |
| 물류(개당) {#logistics} | 해운·LCL 등을 개수로 나눈 몫 — 막대가 길면 마진을 잠식 |
| 관세 / 부가세 {#duty} | HS·세율 가정 |
| 플랫폼 수수료 | 쿠팡 등 판매 수수료 근사 |
| DDP 입고가 | 마지막 강조 행 — 위가 합쳐진 입고 원가 |
초보가 가장 헷갈리는 점: 1688 결제액 ≠ DDP.
3-6. 결론 (번호 액션)
불릿이 아니라 1 · 2 · 3 짧은 다음 행동입니다.
예: 마진은 괜찮은데 자본이 부족하면 → 수량 축소 / 자본 보강.
3-7. 설명서 링크 · CTA
인쇄·PNG 캡처 시에는 가이드 링크와 샘플 CTA가 숨겨집니다(print:hidden). 화면에서는 이 모드 설명서가 primary, 다른 모드 설명서는 보조 링크입니다. ? 는 해당 칸 설명 앵커로 연결됩니다.
4. 실습 — 실제 1688 링크로 바꿔 보기
연습용 offer (가격·재고는 바뀔 수 있음):
https://detail.1688.com/offer/998745802984.html
(무선이어폰 계열 · 시장조사 기본 수량 300개 가정)
순서:
- 설정 = 시장조사, 채널·자본 저장
- URL 붙여넣고 분석 시작
- 중형·중간가 같은 옵션을 하나 고름 (고르기 전엔 예시 보고서)
- 포장/CBM 모달이 뜨면 적용하고 결과 보기
- 아래 한 장 보고서가 내 상품명·내 DDP로 바뀌는지 확인
실습에서 꼭 확인할 함정
- CBM이 이상하면 (예: 이어폰인데 0.07 CBM·“대형 박스”) → 물류 막대가 비정상적으로 길어집니다. 치수 직접 입력으로 고치세요.
- HS가 엉뚱하면 (예: 이어폰인데 어류 코드) → 관세·판정이 왜곡됩니다. HS를 손으로 고르거나 관세사 확인.
- 포장 라벨이 깨져 보이면 (영문 쓰레기 문자열) → 件重尺 캡처를 다시 올리세요.
캡처 팁: 가격표 + 材质 + 사이즈/중량이 한 화면에 나오게.
5. 마이페이지에서 이어지는 일
| 마이페이지 | 언제 |
|---|---|
| 분석 이력 | 후보를 날짜별로 다시 열기 |
| 관심 상품 | 나중에 볼 링크 저장 |
| 프로필 | C/I·P/L 수입자 칸 자동 채움 |
| C/I·P/L | 본격 서류는 B2B·실발주 때 |
“저장할까요?” 팝업은 충전 강요가 아니라 이력 보관용입니다.
6. 자주 하는 실수
- 옵션·CBM을 안 고르고 예시 숫자를 내 실적으로 착각
- CBM·HS를 안 고치고 마진만 믿음
- 판매가를 너무 낮게 두어 전부 위험으로 만듦
7. 다음에 볼 설명서
Tip. 시장조사 모드로 후보를 좁힌 뒤, 키워드·경쟁 감각까지 보면 데드스톡 위험을 줄이기 쉽습니다. ➔ 수요·트렌드 바로가기
자주 묻는 질문
시장조사 모드는 언제 쓰는 건가요?
아직 팔지 않은 후보 상품이 마진이 남을지, 통관·인증 리스크는 없을지 빠르게 걸러볼 때 씁니다. 기본 발주 수량 가정은 300개이며, 경쟁·해외 참고가·소싱 인텔 섹션이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1688에 결제한 금액이 곧 DDP 원가인가요?
아닙니다. 결제액은 시작점일 뿐이고, 여기에 물류(개당)·관세·부가세·플랫폼 수수료가 더해져야 한국 입고 원가에 가까운 DDP가 나옵니다.
신호등(🟢🟡🔴) 판정은 확정된 결과인가요?
아닙니다. 지금 가정(환율·운임·수수료·판매가)으로 계산한 시뮬레이션 신호이지, 확정 통관이나 확정 수익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URL만 넣어도 CBM(부피)이 정확하게 나오나요?
URL만 넣으면 CBM이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운임이 무게뿐 아니라 부피로도 잡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사이즈 표 캡처나 CBM 계산기를 함께 쓰는 게 정확도를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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